
8.9
엄마 ‘옥실’(이정은)과 세 딸 ‘장주’(공효진), ‘영주’(박소담), ‘동주’(이연)는 8년 전 수학여행을 떠난 이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의 생일을 맞아 단체 티셔츠까지 맞춰 입고 경주로 가족여행을 떠난다. 얼핏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여행처럼 보이지만, 봉고차 트렁크에는 낯선 한 남자가 실려 있는데… 여행은 알리바이, 목적은 복수! 확실하게 계획한대로 죽이는 가족여행이 시작된다!
8.7
잘못은 그 새끼가 했는데, 나한테 가만히 있으란다 한강에 배 한 번 지나간 게 뭔 대수냐고 그란다 젊은 사람 발목 잡아 좋을 게 뭐가 있냔다 일평생 스스로를 챙겨본 적 없는 오복은 가족도 세상도 외면한 자신을 위해 처음 펄떡인다 “이 사람 저 사람 죄다 눈치보면 나는 언제 챙겨?” 세상을 향한 엄마 ‘오복’의 날갯짓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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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