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
특수 용병대 울프 팩(MEA팀)의 활약을 다룬 영화
7.5
퇴역 군인 '진청'은 중병에 걸린 딸 '토다'를 살리기 위해 암시장에 가서 대출을 받으려 하지만, 누군가 꾸며놓은 함정에 빠져 정신을 잃고 만다. 깨어난 곳은 가상세계인 낯선 숲, 진청은 검은 옷의 무사들로부터 추격을 받는 사람들과 만나 이들과 함께 흉악한 괴물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아 이곳을 빠져나가야만 하는데...
6.2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요괴 이로 인해 인간 세상은 혼돈에 휩싸일 위기에 처한다. 고대에서부터 전해져오는 기문둔갑의 힘을 찾아 요괴들을 처단하는 임무로 만들어진 문은문파는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이끌 새로운 장문인과 함께 일격을 준비하는데...
6.9
전대미문 비공개 테러 진압 작전 ‘콜드 워’가 종료된 후 모든 사건이 해결된 줄만 알았던 홍콩에서 또 한 번 희대의 납치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의 요구는 바로 이전 테러범 리지아쥔(펑위옌)의 석방. 경찰 처장 라우(곽부성)는 범인의 협박에 따라 움직이다 함정에 빠져 리지아쥔을 놓치고 만다. 라우는 결국 ‘콜드 워 조사 위원회’에 회부되고, 그 곳에서 동료였던 전 경찰 부처장 리원빈(양가휘)과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며 경찰 내부 조직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한편, ‘콜드 워 조사 위원회’에 합류하여 사건의 조사를 맡은 변호사 오스왈드(주윤발)는 경찰 내부 뿐만 아니라 더 큰 배후 세력이 존재함을 직감하고 그들의 뿌리를 파헤치게 되는데…
6.4
아시아 최고의 치안도시 홍콩에서 경찰 5명이 납치되는 전무후무한 충격적 사건이 벌어진다. 경무처장이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차기 처장의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는 두 명의 부처장 (곽부성, 양가휘)은 경찰의 명예가 걸린 비공개 테러 진압작전 ‘콜드워’의 주도권을 놓고 첨예한 신경전을 벌인다. 사건의 실마리는커녕 용의자 조차 예측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이 되자 실리주의 야망가인 부처장 이문빈(양가휘)은 강직하고 냉철한 부처장 류걸휘(곽부성)에게 작전을 넘긴다. 작전 진행 중 테러범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는 류걸휘(곽부성)는 내부 소행을 의심하기에 이른다. 실체를 알 수 없는 범인의 두뇌 게임에 경찰들이 희생되어 가는 가운데 부패방지국(ICAC)이 수사에 개입되며 홍콩경찰의 내분은 최고조에 다다르는데! <무간도> 이후 10년, 홍콩 범죄액션 느와르가 부할한다!
댓글/평가 (평가글은 5자 이상 작성시 등록이 가능합니다. 별점만 선택할 경우, 기본 평가글이 등록됩니다.)
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