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
어느 날 엘비라의 집 화장실에서 물이 새기 시작한다. 수리를 위해 배관공으로 불렀는데, 그 당시 배관공으로 일하던 안토니오가 찾아온다. 수리하던 중 엘비라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둘 다 미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으로 인해 서로 친해진다. 그러다가 엘비라가 지인 중 갤러리 주인인 올기나에게 안토니오를 소개시켜주고 그로 인해 안토니오는 화가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되는데...
7.8
괴팍한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가 도망간 불우한 가정에서 살며, 자신의 꿈인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데, 아버지는 계속해서 학교를 그만두라고 하고, 다른 여자와 노는 모습을 보인다. 지오반니노는 낮에는 그런 아버지의 말을 듣는 척하고 가축 일을 돕지만 밤이 되고 모두가 잠이 들면 자신의 꿈인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몰래 옷을 만든다. 몰래 학교 발표회도 나가고, 지역 행사도 나가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어느 날, 아버지와 친구들이 술을 마시며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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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