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
전설적인 무협 소설 ‘사조영웅전’ 원작. 서극 감독 X 샤오잔 주연. 오랜 세월 떠돌며 무공을 쌓다가 조국 남송으로 돌아온 난세의 영웅 ‘곽정(샤오잔)’. 과거의 인연을 매정하게 뒤로하고 남송을 집어삼키려는 야욕을 숨기지 않는 ‘대칸(바야에르투)’. 두 무림 강호들은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같은 하늘 아내 단 하나의 진정한 영웅을 가리기 위해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전쟁을 시작한다. 필승 불패를 거둔 영웅의 강인함은 역사에 고이 남아 찬란하게 빛나리
7.9
사랑이 많은 신부 중궈창(장국영)은 우연히 고리대금업자에게 쫓기는 바이쉐화(원영의)를 만나고 그녀와 친구들을 도우려다 함께 곤경에 빠지는데...
7.4
홍콩에서는 모든 것이 영화가 된다- <영웅본색>, <동사서독>, <천장지구>… 영화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마스터피스들이 탄생한 곳. 한평생 영화에 뜨거운 삶을 바쳐온 7명의 거장들이 홍콩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 보내온 한 편의 러브레터. 그렇게, 영화는 또다시 시작될 것이다.
5.5
홍콩 영화의 큰 축이었던 쿵푸 배우와 스턴트맨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6.7
당나라 최고의 천재 수사관, 적인걸. 신도해왕 사건 이후 황제의 신임을 얻어 항룡간을 하사 받고 대리시의 수장이 된다. 이에 최초의 여황제가 되려는 황후 측천무후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적인걸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고, 근위대장 위지진금에게 항룡간을 빼앗아 올 것을 명령한다. 한편, 적인걸은 수사를 하던 도중 황후의 야심을 이용해 황실에 복수를 꿈꾸는 ‘바람의 전사’의 존재를 알게 되고 피의 복수를 막기 위한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5.3
2차 세계대전 직후 중국, 일본이 패망했지만 전쟁 후 창궐하는 도적단들로 인해 백성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져 간다. 정부군은 전역으로 흩어져 도적단 소탕을 꾀하지만 수적 열세로 인해 상황은 점점 불리해지고, 203 소대장이 이끄는 부대는 그 수가 얼마인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좌산조 도적단과 맞닥뜨린다. 어떠한 지원도 받을 수 없고, 식량은 바닥났으며 마을 사람들의 목숨까지 위험에 처한 그 때! 203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양자영은 이제껏 한 번도 시도한 적 없는 위험천만하고 기발한 제안을 하는데... 최후의 선택만이 남은 순간! 역사가 기억하는 가장 위대한 전투가 시작된다!
7.9
출항의 명을 받은 거대한 황실 함대가 항구를 떠나기도 전, 바다 속에서 떠오른 의문의 검은 그림자에 의해 모두 침몰된다. 바다 용의 저주 때문이라는 소문은 일파만파로 퍼지고, 백성들은 용을 달래기 위해 젊고 아름다운 여인을 제물로 바쳐야만 한다고 믿는다. 한편, 반역세력의 소행이라고 의심한 여제 측천무후는 ‘적인걸’에게 10일 동안 검은 그림자의 정체를 밝혀내고 이를 실패할 경우 목숨을 내놓으라 명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10일! 과연, 그는 베일에 싸인 검은 그림자의 단서를 찾을 수 있을까?
6.5
폐허가 된 용문객잔, 그로부터 몇 년 후! 약탈자들의 소굴이 되어 낮에는 정상영업을 하지만, 밤에는 보물을 노리는 일당의 본거지가 된다. 이는, 폐허가 된 고대 도시 위에 만들어져서 60년마다 돌아오는 거대한 모래 폭풍이 몰아칠 때 보물을 볼 수 있다는 소문 때문. 그러나, 용문객잔에 두 명의 여인이 도착하게 되고, 서창의 우두머리가 그들을 쫓아 오면서 용문객잔은 또 한번 피비린내 나는 파란을 맞이하게 되는데…
4.7
1660대 초, 중국 본토를 장악한 만주족은 명나라를 멸하고 그 자리에 청나라를 세운다. 이에 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황제는 반란의 싹을 자르기 위해 전국에, "무기를 소지하거나 무술을 연마하는 자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참형에 처하라!"는 금무령(禁武令)을 선포하고 현상금을 내건다. 바야흐로 머리 하나 당 상금이 되는 피비린내 나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세상이 악랄하면 할수록 언제나 이에 기생하는 인간들이 있으니... 명나라 장군이었던 '풍화연성'(손홍뢰 扮)은 이 법을 재산 축적의 기회로 삼고, 살생부를 만들어 나간다. 탐욕스럽고 잔인하며 양심이라고는 없는 그에게 돈이 된다 싶으면 애들이건 노인이건 한치도 자비도 없다. 마침내 중국 북서부지역 전체를 장악한 풍화연성은 국경지역에 있는 '무장마을'을 최종 목표로 삼는다. 한편, 무술의 고수이자 명나라의 사형 집행인이었던 '부청주'(유가량 粉)는 '풍화연성'의 야만적 행위를 중지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무장 마을'을 구하기로 마음먹는다. '부청주'는 이 마을 출신인 '무원영'(양채니 粉)과 '한지방'(육의 粉)을 설득하여 희대의 검술 대가 '회명'(마징우 粉)을 찾아 멀리 '천산'으로 떠난다. '회명'의 문하에는 막강한 실력을 갖춘 제자들이 있는데, 전후사정을 들은 '회명'은 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수제자 '초소남'(견자단 粉), '양운총'(여명 粉), '목랑(주군달 粉), '신용자(대립오 粉)'를 함께 보낸다. 이로서 뭉치게 된 7명의 영웅들, 이들이 바로 '칠검'으로 불리게 된다. '칠검'은 천산의 신비한 힘을 머금은 7개의 검을 무기로 폭풍 같은 대전쟁의 소용돌이에 뛰어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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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