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
‘칸영화제 칸 프리미어 부문 월드 프리미어’. ‘마르타 보나르’의 가족으로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마르타는 보나르의 뮤즈 이상인, 위대한 예술가이다”.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피에르 보나르’와 ‘마르타 보나르’. 두 사람의 평생에 걸친 운명적 사랑과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완성된 예술! 그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세상에 처음 공개된다.
7.2
누구보다도 평범한 회사원 ‘마르탕’,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가 되어 있다!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쫓는 사람들, 하지만 도대체 왜?! 정작 그를 쫓는 이유를 아무도 알지 못한 채, 모든 사람들은 유행처럼 ‘마르탕’ 만을 원하고 설상가상으로 ‘마르탕’은 기상천외한 토크쇼에 초청되어 출연하게 되는데…
5.1
아빠는 정말 나를 버린 걸까? 보육원에서 지내는 11살 소년 시릴(토마 도레)의 꿈은 잃어버린 자전거와 소식이 끊긴 아빠(제레미 레니에)를 되찾는 것이다. 어느 날, 아빠를 찾기 위해 보육원을 도망친 시릴은 자신의 소중한 자전거를 아빠가 팔아버렸을 뿐만 아니라, 아빠가 자신을 버렸음을 알게 된다. 아빠를 찾던 시릴을 우연히 만나 그의 처지를 알게 된 미용실 주인 사만다(세실 드 프랑스)는 시릴에게 주말 위탁모가 되어주기로 한다. 그러나 시릴은 아빠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아빠를 찾고 싶어하고, 그런 시릴을 보며 사만다는 안타까워한다. 한편, 동네의 문제아로 알려진 웨스(에곤 디 마테오)는 시릴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사만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시릴은 웨스와 가까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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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