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
이탈리아 남부 살레르노를 중심으로 바이커들의 로망! 이탈리아를 달린다! 해외여행에 대한 설렘과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즐기는 바이크 레이스, 발길 닿는 곳곳의 여행지, 식도락 그리고 음악. 이곳이 천국일까? ‘바이크’로 떠나는 일상탈피 힐링 투어 프로젝트, 함께 떠나보자~!
7.1
그녀를 위한 단 한번의 콘서트가 시작된다! 아시아 최고의 스타 로미(환희)와 가요계 퀸이라 불리는 민정(강해인)의 합동 공연이 열리는 일본의 한 공연장. 화려한 무대와 왠지 안 어울리는 순수한 분위기의 여성이 공연장 주변을 헤매다 로미의 대기실로 들어가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아라(김수연) 미국에서 패션 디자인 공부를 하고 15년 만에 귀국해 친구 민정의 의상을 담당하고 있다. 로미는 스타인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천연스럽게 민정의 대기실을 물어보는 아라의 모습에 묘한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아라에게는 늘 마음속에 품고 있던 뮤즈’(강요환)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남자가 있었다. 그는 이미 인터넷에서 얼굴 없는 유명한 가수로 스캔들 메이커 수지(추소영)와 함께 지내고 있다. 그러나 수지는 재기를 위해 무명시절 자신의 연인이었던 로미를 이용 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한편 로미가 아라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로미의 매니저 재현(송재희)은 아라와 로미의 일일 데이트를 돕지만 수지가 고용한 파파라치가 이들의 모습을 몰래 촬영하게 된다. 수지는 이 사진을 이용해 뮤즈를 데뷔 시키고 돈을 벌 욕심에 사로 잡힌다. 그리고 로미를 짝사랑하는 민정까지 이 사건에 가세하면서 사태는 겉잡을 수 없이 확대 되는데…… 과연 스타와의 빛나는 사랑을 꿈꾸는 아라의 사랑은 무사히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조선시대 가상의 왕 이훤과 비밀에 싸인 무녀 월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궁중 로맨스 드라마
한날한시에 과부가 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의리와 정으로 맺어진 동지가 되어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쟁취하는 신 고부 열전
바벨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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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