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
‘칸영화제 칸 프리미어 부문 월드 프리미어’. ‘마르타 보나르’의 가족으로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마르타는 보나르의 뮤즈 이상인, 위대한 예술가이다”.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피에르 보나르’와 ‘마르타 보나르’. 두 사람의 평생에 걸친 운명적 사랑과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완성된 예술! 그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세상에 처음 공개된다.
8.0
파리 열정적인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행복한 연인 리사와 시몬. 시몬의 부주의로 벌어진 사고에 함께 도피를 계획하지만, 시몬이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아 둘은 헤어지게 된다. 인도양 3년 후, 남편 레들러와 떠난 여행지에서 우연히 리조트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시몬을 만난 리사는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청거리고. 제네바 리사의 주변을 맴도는 시몬의 정체를 알고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레들러. 레들러를 떠나지도, 시몬을 버리지도 못하는 리사에게 시몬은 위험한 계획을 제안하는데...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하는 세 사람의 운명은 과연?!
6.8
“고다르 이전의 영화와 이후의 영화가 존재한다” 1960년 <네 멋대로 해라>로 세계 영화사의 흐름을 바꿨고 1967년 <중국 여인>을 촬영하며 여배우 ‘안느’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1968년 영화계의 혁명을 일으켰던 그는 자신의 삶에도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영화사의 이단아? 로맨티스트? 멍청한 반동분자? 전 세계의 존경을 받은 누벨바그 그 자체!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 뤽 고다르` 영화가 되다!
8.8
파리에서 민박집을 관리하는 스물네 살 ‘다비드’ 어느 날 갑자기 누나 ‘상드린’이 세상을 떠나자 슬픔을 뒤로한 채 일곱 살 조카 ‘아만다’를 오롯이 책임져야 하는데...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삼촌과 조카의 뭉클하면서도 씩씩한 발걸음이 시작된다.
트리트 미 라이크 파이어
6.9
자신이 일하는 레스토랑에 일자리를 달라고 당당히 요구하는 남자 아벨과 우연처럼 만난 엘라는 자유롭고 어딘지 위험해 보이는 아벨에게 운명처럼 강렬한 끌림을 느낀다. 마치 계획된 것처럼 아벨에게 이끌려 게임의 세계에 발을 들인 엘라는 시간이 갈수록 아벨의 모든 것에 중독된다. 자신의 모든 것을 잃더라도 사랑을 지키고 싶었던 엘라는 자신을 이용한 아벨의 뒤를 쫓게 되는데…
로지
5.6
매춘을 하면서 배우를 꿈꾸는 여자가 우연히 만난 남자에게 납치되어 감금당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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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