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
“힘든 건 상관없습니다. 해내면 됩니다” 낯선 공항에 처음 발을 디딘 날,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었습니다. 국정원의 심문을 거쳐 하나원에 도착했습니다. 나의 미래를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쉬운 길을 알려주지만 나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나는 한 손에 내 목숨을 쥐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낯선 환경의 외로움 속에서 과거의 기억과 죄책감에 마음이 한없이 흔들리지만 이곳에서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이곳을 언젠가 내 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낯선 곳에서 다시.
4.6
귀신 보는 것이 유일한 스펙인 신입 FD ‘태민’(정진운)은 어렵게 취업한 스튜디오에서 야간 순찰을 돌던 중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콩이’(안서현)를 만나게 된다. 눈만 마주쳤다 하면 티격태격하던 일상 속 어느 날, 이들의 유일한 일자리이자 잠자리인 스튜디오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귀신 보는 신입 FD X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일자리와 잠자리 사수를 위한 좌충우돌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몬스터
5.8
노점상을 하며 하나뿐인 동생과 살고 있는 '복순', 약간 모자라지만 제대로 건드리면 큰일나는 그녀는 동네에서 일명 '미친년'이라 불린다.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냉혈 살인마 '태수'는 비밀을 감추기 위해 복순의 동생을 죽이게 된다. 동생의 복수를 위해 칼 한 자루 손에 든 채 그를 추격하는 복순, 그리고 살인을 마무리 하기 위해 집요하게 복순을 쫓는 태수. 포기를 모르는 두 괴물의 숨가쁜 추격이 시작된다!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곰배령 사람들의 진한 가족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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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