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
보배로운 엘리트 사위를 맞아 들인지 어언 10년… [이젠…내쫓아야 한다!] 10년 전,가문의 영광을 위해 명문대 출신 엘리트 벤처 사업가 대서를 사위로 들였던 조폭 가문 쓰리제이파. 10년 후, 쓰리제이파는 천직(?)인 조폭을 청산하고 장삼건설을 차려 어엿한 기업인으로서 건실한 삶을 살게 된다.하지만 쓰리제이파의 순수혈통 삼형제가 아닌 대서가 사장직을 맡게 되고,그의 곁에 새로운 여인 효정이 등장하면서 이들의 사이는 점점 금이 가게 된다. 언젠간 대서가 회사를 몽땅 뺏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삼형제는 10년 전 진경과 대서를 결혼시키기 위해 했던 것처럼 또다시 엄청난 작당(?)을 꾸미는데.. 영광을 되찾기 위한 쓰리제이家의 초특급 반란이 시작된다!
6.7
엘리트 총각의 결혼저지를 향한 처절한 사/생/결/단 死 사실은 그게 아니구요~ 生 생판 모르는 여자예요. 전.. 決 결혼을 왜 해요, 내가? 斷 단지 그냥 잠만 잤는데… 전 벤처사업가 CEO 박대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제 옆엔 벌거벗은 채 진경이란 여자가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하필 호남 주먹세계의 살아있는 신화 3J의 딸이냔 말이에요? 난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데, 공갈협박브라더스라고 나타난 진경의 오빠들은 나에게 결혼하라고 온갖 협박을 하고 있답니다. 그 뿐인 줄 아세요?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 와서는 그 무시무시한 3J회장을 만나야 된다나? 제발 살려주세요~~ 준수한 외모에 서울 법대를 졸업한 엘리트 사업가 박대서(정준호). 어느 날 생판 모르는 여자 장진경(김정은)과 침대에서 잠이 깬 뒤 화들짝 놀란다. 함께 잠자리에 든 기억이 전혀 없는 이 여자, 알고 보니 전남 여수에서 한가닥 하는 집안의 고명딸이다. 이제 대서는 구석에 몰린 생쥐나 다름없다. 진경의 아버지와 세 오빠가 둘을 결혼시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덤벼들기 때문이다. 모든 걸 다 갖췄지만 무식이 뚝뚝 흐르는 이 집안 사람들은 학벌 좋은 대서를 사위로 맞이해 ‘가문의 영광’을 되살리려 한다.
이성계의 조선 개국에서 세종조까지의 개국사를 그린 드라마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KBS2의 정치 드라마
화려한 외교술과 뛰어난 지략, 조선역사를 승리의 역사로 이끈 위대한 철의 여인 명성황후의 이야기
부부를 중심으로 세 아들 부부와 그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힘겨운 싸움을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화해하는 법을 그린 드라마
고려에서 조선으로 교체되는 시기에 새 왕조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의 이야기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자식 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 소송을 중심으로 가족이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는 가족 드라마
21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노희경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로, 가족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온 중년 주부가 말기 암 진단을 받고 가족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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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