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
폴리쉬와 오골계가 교배에 성공할 확률 0% 내 영화가 성공할 확률은… 100%? 구 에로 영화 감독, 현 치킨집 사장인 승훈에게 코로나라는 일생 최악의 위기가 찾아오고 가족 같던 닭 집 식구들마저 떠나보내야 할 상황에 처한다. 승훈의 앞에 블록버스터 대작의 기운을 물씬 풍기는 시나리오가 나타나고 다시 한번 재기를 꿈꾸지만 쉽지만은 않다. 가는 곳마다 번번히 퇴짜를 맞고 순조롭던 영화 촬영에도 예측불가한 상황들이 일파만파 커지는데.. “버티고 또 버티면, 이번엔 잘 되겠지!”
7.2
첫번째 팀 해룡(김상중 분)과 두산(박준규 분)은 친형제지간으로 거액의 현금을 확보하고 있는 신생투자사 오광투자금융을 털기로 뜻을 모은다. 서로의 본명조차 알지 못하는 두번재 팀 블루(임창정 분), 레드(진희경 분), 화이트(김세준 분)도 같은 시각 금고 바닥을 파고 들어가 돈을 탈취할 게획을 세운다. 사현(윤다훈 분)은 오광투자금융 부사장 아들로, 아버지 몰래 끌어쓴 사채 20억을 갚기위해 자신의 정부인 은아(이재은 분)를 끌어들여 세번째 팀을 구성하고 역시 같은 시간 금고 털 계획을 세운다.
30여 년간 대중 목욕탕을 업으로 살아온 할아버지와 대가족의 이야기
서른 한 살 된 세 명의 남자 고등학교 동창생들의 이야기
일확천금의 행운을 숨겨야만 하는 남자 지운수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
인생의 천국이라고 믿었던 모정에 두 번 버려지며 짓밟힌 딸과 자신의 성을 지키기 위해 딸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기적인 엄마의 애끓는 대결을 통해 천국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드라마
한바탕 뻐근하게 싸우고 미워하다가도 따뜻한 자장면 한 그릇에, 함께 모여 웃을 수 있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드라마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
댓글/평가 (평가글은 5자 이상 작성시 등록이 가능합니다. 별점만 선택할 경우, 기본 평가글이 등록됩니다.)
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