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
헬로카봇 10주년 기념, 이번엔 스페~셜로 돌아왔다! 올스타로 새롭게 돌아온 전설의 카봇들과 스타가디언의 NEW 카봇까지 대거 출동! 차탄 & 카봇들과 함께하는 씽-나는 생일파티! 무더운 여름, 시원한 극장에서 즐거운 생일파티 즐겨요- 올 여름도 헬로카봇!
6.8
영화감독 진주(이지현)는 촬영을 일주일 앞두고 촬영장소인 카페가 없어지는 일을 겪는다. 다행히 선배의 소개로 찾아간 진주에서 주환(문선용)을 만나고, 영화 시나리오에 딱 맞는 낭만적인 카페 ‘삼각지 다방’을 발견한다. 50년 동안 지역 예술가들이 모이는 아지트였던 '삼각지 다방'은 사람들의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지만, 이곳 역시 철거가 예정된 상태. 엉겁결에 진주는 예술가들과 함께 철거 반대 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영화를 찍어야 하는 진주와 문화공간을 지키고 싶은 예술가들. 그리고 돈을 벌어야 하는 다방 주인과 갈등 속에서 ‘삼각지 다방’은 결국 철거일을 맞이하게 되는데.. “당신에게도 지키고 싶은 낭만이 있나요?
7.9
진정한 용기를 찾아 나선 최고 겁쟁이 ‘철수’와 ‘쿠왕’의 우당탕탕 모험이 시작된다! 우주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는 은하안전단의 대장 ‘철수’는 1등급 문어 괴물과 싸우다 잔뜩 겁을 먹고 우주선으로 도망친다. 한편, 저녁에 본 고양이 괴물이 무서워 잠들지 못하는 박살행성의 ‘쿠왕’. 두려움에 엉엉 운 ‘쿠왕’의 모습이 아침 신문 기사로 실리는 바람에 박살행성의 최고 겁쟁이로 낙인찍히고, ‘철수’와 ‘쿠왕’은 겁쟁이에서 탈출하고자 용감한 선장 ‘가르고리’에게 지도를 얻어 ‘용기의 가루’를 찾아 나선다. 그때, 호시탐탐 ‘쿠왕’의 자리를 노리던 ‘콩트 백작’이 메가 콩알 로봇을 앞세워 박살행성을 위기에 빠트리는데…
6.5
"들킬 수 없어 종이 위로 써 내려간 진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지현'은 '석진'이 밉다. 뜬금없이 집에 찾아오는 것도, 술에 취해 자신과의 약속을 잊는 것도, 멋대로 어깨에 기대 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 석진이 갑자기 입대 사실을 털어놓은 이후. 지현은 이제 군대가 싫다.
3.9
정신과 박사 강수연은 죽음을 앞둔 환자들이 있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다. 47세의 간암 말기 환자 철구와 그를 보살피는 아들 기현, 죽음보다 외로움을 더 두려워하는 전직 대형교회 목사 민두홍, 통제 불가능한 18세 피부암 소녀 지인의 곁을 지키며 정성껏 돌보던 어느 날, 강 박사는 죽음이 두렵다고 울부짖는 지인을 데리고 몰래 병원을 나간다. 도시의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두 사람은 짜릿한 쾌감에 젖어 밤거리를 누비는데...
7.5
평화로웠던 지구에는 타워크레인, 우주정거장이 사라지고, 달의 뒷면에서 살던 토끼족 마을은 외계 로봇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지구를 정복하려는 치올라 외계인들의 공격이었던 것! 평화를 수호하는 차탄과 카봇들은 달을 넘어 지구까지 혼란에 빠뜨린 치올라 외계 군단에 맞서기 위해 달나라로 떠나게 되는데…! 지구와 달을 구하기 위한 카봇과 토끼족들의 지상최대 연합작전이 시작된다!
8.0
지금부터, 꿈과 낭만이 가득한 밤의 질주가 시작됩니다. 대리 드라이버 심해어(深海魚)가 물어다 준 사랑 이혼 합시다 쿨 하지 못해 미안한 나에게 양가성의 법칙 누가 뭐라든 가장 소중한 우리 형, 그리고 내 동생 미안해 4선과 당대표를 앞둔 3선의원, 그에게는 반드시 만나야 할 첫사랑이 있다. 삼선의원
8.1
뉴욕이 통째로 바다에 잠겨버린 미래 깊은 바닷속 산호초 동굴에 모여 살아가던 바다 생물들. 어느 날 말썽꾸러기 문어 ‘딥’의 장난 때문에 폭발이 일어나고 마을은 위험에 빠진다. 마을을 구할 ‘전설의 고래’를 찾기 위해 ‘딥’과 겁쟁이 ‘이보’, 흥새우 ‘앨리’, 다중이 ‘모라’까지, 바다 사총사는 처음으로 바닷속 도시탐험을 떠나게 되는데…
6.7
미션! 당근마을에 숨겨진 비밀부적을 찾아라! 평화로운 당근마을, 스파이 ‘제이’는 이곳에 비밀부적을 찾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몰래 잠입한다. 마을 토끼들은 ‘제이’가 여우라는 사실은 까맣게 모른 채 긴 꼬리 토끼라고 철썩 같이 믿고 친구로 받아들인다. 당근마을에서의 행복한 시간이 계속 될수록 착한 토끼친구들이 좋아지는 ‘제이’. 점점 친구들을 속이는 것이 미안해지기 시작하는데… 과연 ‘제이’는 비밀부적을 찾고 무사히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6.4
프랑스의 한 소도시에서 연을 맺게 된 ‘나(감독)’의 친구 ‘쎄실’은 어린 시절 한국에서 프랑스로 입양되어 지금은 화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쎄실로부터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과정을 카메라에 담기로 결정하면서 나는 그녀에게 ‘명실’이라는 한국 이름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한국에서 태어난 소녀 김명실이 프랑스인이 되어야 했던 사연과 경로를 서서히 알아가게 됩니다. 나와 쎄실은 이 여정에 당신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7인의 새벽
4.5
택시 스페어 운짱 기훈(정소영 분)은 하루를 근근히 이어가는 스물두살 할 일 없는 청춘이다. 오로지 꿈이 있다면 여자친구 현희(이지현 분)와 아담한 노래방 하나 차려 조용히 살고 싶지만 단돈 오천만원이 없어 신세한탄 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 운전을 하던 기훈은 갑자기 차로 뛰어든 사내를 치는데. 정회장의 정부는 그녀의 또다른 애인과 공모, 로비자금을 가로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뿐, 곧 하이눈 호텔로 쳐들어온 정회장의 졸개들과 형사(길수: 이남희 분 / 재성: 안홍진 분), 그리고 909호를 606호로 착각한 무지막지한 해결사(라이트光: 윤용현 분 / 파이프强: 성동일 분)들이 엉키고 싸우며 아수라장을 만든다. 상황을 제압한 해결사 라이트光과 파이프强이 누구 다리를 잘라야 할 지 몰라 갈팡질팡하던 사이 삼십육계 줄행랑을 친 사내는 돈가방을 챙겨 무사히 호텔을 빠져 나오지만 그만 새벽길을 달리던 택시에 치고 만다. 한편, 죽은 사내의 가방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발견한 기훈은 세상 모든 것을 가진 양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편의점에서 일하는 현희에게 돈가방을 맡긴다. 기훈은 지긋지긋한 이곳을 떠나 펼치게 될 둘만의 달콤한 핑크빛 미래를 꿈꾸는데. 묘연해진 돈가방의 행방을 쫓던 형사 길수와 재성, 돈가방을 찾으려는 정회장의 제안을 받아들인 해결사 라이트光과 파이프强 모두 기훈과 현희가 있는 새벽녘의 편의점으로 모여드는데.
횡령, 비리,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건설회사 감사팀. 회사 갉아먹는 쥐새끼들 소탕하러 온 이성파 감사팀장 신차일과 감성파 신입 구한수의 본격 오피스 클린 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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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