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
"죽어야 끝나는 ‘킬링’ 라이브, 입장하시겠습니까?" 인터넷 방송 중 발생한 사망 사고로 나락에 떨어진 몰카 크루 ‘킬링타임’. 방송을 그만두고 자숙하던 ‘킬링타임’의 스트리머 ‘연우’(류혜영)는 ‘주원’(남윤수)의 제안으로 새로운 콘텐츠 촬영을 위해 폐병원을 찾는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정체불명의 존재가 크루들을 위협하고 더는 물러설 곳이 없던 크루들은 이제 반대로 생존을 위해 달려야 한다.
8.3
푸르스름한 이른 새벽, “우리 향이… 돌아올 수 있는 건가요?” 딸(김혜준)을 애타게 기다리는 엄마(전미선) 고요한 정적의 한낮, “가끔 헛것이 좀 보여요” 운 좋게 홀로 살아남은 이(유재명) 어수선한 분주함이 흐르는 저녁, “밤낮없이 외로워서 우는 거래” 아내의 흔적에 허탈한 남자(전석호) 잊을 수 없는 그날 이후, 그리움의 시간을 보내던 이들에게 기적 같은 하루가 찾아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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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