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9
미국 우주군 사령부가 지구로 떨어지는 유성을 막기 위해 고출력 레이저를 쏘고 우주선을 발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3.0
미국 와이오밍 주에선 유성에서 떨어져 나온 운석 충돌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지구에 접근 중인 거대한 유성 구름이 몰고 오는 인류 대재앙의 서막에 불과하다. 폭격과도 같은 유성 구름이 대기를 지나가면 지구의 종말은 불 보듯 뻔하다. 정부가 내놓은 해결책은 핵보유국들이 핵미사일로 핵반응을 일으키는 5단계 작전이다. 5단계 핵반응 지휘를 맡은 싱 대령에 맞선 그웬 암스트롱 박사는 정부의 대응에 강하게 반발하고 와이오밍 기지에 잠입해 스펙트럼 이미지로 소행성 파에톤이 가장 큰 위협 요소임을 밝혀낸다. 결국 5단계 핵반응을 이용한 글로벌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고 그웬 박사를 비롯한 시겔 박사, 마라 경관, 마이클 중령은 소행성 파에톤을 막기 위해 그들만의 작전을 펼친다.
6.3
정체불명의 소행성이 우주정거장과 충돌한 후 지구에 괴생명체들이 등장해 도시를 공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5.3
러시아의 한 테러리스트 조직은 미국의 항공기를 납치해 워싱턴 D.C. 근처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와 충돌한 뒤 핵폭발을 일으켜 미 동부 해안가를 초토화시킬 계획을 세운다. 이에 공군은 병력을 통해 격추할 시간이 없어 납치된 항공기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운항 중인 써클 스타 117기 여객기에 도움을 청한다. 117기 기장과 항공보안관은 큰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테러를 막으러 과거의 훈련 경험과 승객들의 도움으로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는데....
10.0
과학자 베르너와 크리스틴은 몇 시간 뒤 캘리포니아에 역사상 최고 강도의 대지진이 들이닥칠 것을 예상한다. 이 지진을 막지 못하면 샌 안드레아스 전역의 단층은 바다로 침강될 것이다. 베르너 박사의 전 부인이자 지진 대포의 발명가인 데보라도 인류 대재앙을 막기 위해 지진 구조팀으로 황급히 온다. 세 명의 과학자는 지진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대지진의 초기 진동만으로도 캘리포니아는 혼돈에 빠진다. 해병 락크너 대령, 육군 지진 대피 구조대인 베르너의 딸 잉그리드까지 합류하여 얼마 안남은 시간 동안 지진을 막기 위해 사활을 거는데...
댓글/평가 (평가글은 5자 이상 작성시 등록이 가능합니다. 별점만 선택할 경우, 기본 평가글이 등록됩니다.)
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