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
북극해 수송작전 실화. 2차 세계대전 최악의 수송작전이 시작된다. 독일 전투기와 잠수함이 지배하는 죽음의 북극해, 호위함마저 철수한다. 얼어붙은 사선을 돌파하라. 가능성 Zero. 위험도 Max. 오직 전진하라! 지옥의 항해를 목격한다!
6.5
남자친구와 내키지 않는 시골 여행을 가게 된 라우라(파울라 베어). 들판을 가르며 달리던 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전복되고 그녀만 홀로 기적처럼 살아남는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중년 여인 베티(바르바라 아우어)는 라우라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따뜻하게 보살피고, 이를 본 남편과 아들은 당혹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데… 숨겨진 가족의 균열이 서서히 정체를 드러낸다.
미결처리반 Q: 그림자 살인
6.8
사고인가, 살인인가? 나무에 얹힌 채 죽은 소녀를 둘러싼 의문점들! 살인을 조작하는 의문의 그림자를 밝혀내야 한다! 칼의 경찰 학교 동기 크리스찬 하버사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덴마크 외딴섬 본흘름으로 향하는 미결처리반 Q. 죽음을 파헤치며 나무에 걸린 채 죽은 소녀 사건에 얽히게 되고, 소녀를 남몰래 흠모하고 있던 미술 강사와 그녀가 몸담고 있었던 태양 숭배 사이비 집단 등 사건을 둘러싼 수상한 그림자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사건 너머에 추악함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9.2
독일 장교 루돌프 회스(크리스티안 프리델)의 가족이 사는 그들만의 꿈의 왕국 아우슈비츠. 아내 헤트비히(산드라 휠러)가 정성스럽게 가꾼 꽃이 만발한 정원에는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집. 과연 악마는 다른 세상을 사는가?
스픽 노 이블
6.4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휴가를 보내던 덴마크에서 온 ‘비외른’과 아내 ‘루이세’, 딸 ‘아그네스’ 가족은 우연히 네덜란드에서 온 ‘패트릭’과 그의 아내 ‘카린’, 아들 ‘아벨’ 가족을 만나 함께 휴가를 즐기게 된다. 일상으로 돌아간 몇 달 후, 아벨 가족이 사는 네덜란드로 초대 받는다. 그러나 재회의 기쁨이 오해로 변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비외른과 루이세는 패트릭과 카린이 만든 불쾌한 상황들 앞에서 초대해준 가족에 대한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점점 통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빠지게 되는데...
2.3
지구 온난화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또 다시 전 세계를 큰 위기에 빠뜨린다. 정부는 과학자 앨리슨 박사에게 이 상황을 벗어날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는 가운데, 특수요원 존슨과 카눔에게는 마지막 임무가 주어진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앨리슨 박사를 실험실로 인도하는 것. 과연 그들은 감염된 사람들을 피해 안전하게 맡은 바 임무를 다할 수 있을까?
파라노말 리얼리티
3.0
공포 영화 촬영을 마친 다음 녹초가 된 배우와 스태프들은 너무도 열정적인 감독의 러프컷 시사 초대를 거절할 수 없다. 감독이 직접 촬영한 영화의 한 컷을 보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갑작스런 죽음이 시작된다. 감독이 성공을 위해 비밀리에 맺은 저주의 계약으로 지금껏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현실이 이들을 덮쳐 온다. 이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V/H/S/94 : 파멸을 부르는 비디오
8.2
S.W.A.T.팀이 입수한 불길한 VHS 테이프. 이에 대해 조사하고 악몽 같은 음모를 밝혀내는 중에 사전에 녹화 자료를 가지고 있는 불길한 사이비 종교 집단을 발견한다. 그리고 참혹하게 이어지는 저주받은 비디오 테이프의 시작을 알린다.
8.2
도시개발 전문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관광 가이드 운디네는 운명적인 사랑이라 믿었던 요하네스에게 실연당한다. 절망한 그녀 앞에 산업 잠수사인 크리스토프가 나타나고 그녀의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한다.
싸이코: 13번째 희생자
4.0
괴담으로 유명한 폐정신병원에 4명의 대학생이 귀신의 존재를 증명하겠다며 찾아간다. 하지만 자신만만했던 그들은 괴기현상들을 마주하고 점점 겁에 질리고 마침내 친구들 중 한 명이 실종되면서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진정한 공포의 밤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8.2
모두가 떠나는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 독일군이 파리로 진군하자 ‘게오르그’는 마르세유로 탈출한다. 그는 자살한 ‘바이델’ 작가의 가방을 갖고 있는데 가방에는 작가의 원고와 아내에게서 온 편지, 멕시코 대사관에서 온 비자 허가서가 있다. ‘게오르그’는 ‘바이델’ 작가로 신분을 위조해 멕시코로 떠나려 하지만 신비한 여인 ‘마리’를 만나며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8.2
무호흡으로 가장 깊은 곳까지 잠수하는 프리다이빙의 재능을 발견한 마리나. 어릴 적 수영을 포기한 트라우마를 안고 다시 프로의 세계에 뛰어들어 연속으로 기록을 세운다. 드디어 세계 챔피언의 경쟁 상대로 떠오르고 누구도 하지 못한 최대 수심의 다이빙에 도전하는데…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숨 막히는 도전을 만난다!
9.2
조금씩 하나의 교차점으로 맞물리는 두 이야기의 실체! 3년 전 아들을 잃은 정신과 의사 프레이르는 어느 중년 여성이 오래된 교회 안에서 목을 매 자살한 사건의 자문을 맡는다. 그는 그 과정에서 아들의 죽음과 연관된 연결고리를 찾는다. 한편 커플 가르다르와 카트린, 그리고 그들의 친구 리프는 낡은 집을 민박집으로 개조하기 위해 아이슬란드의 작은 버려진 도시로 이사한다. 하지만 그들은 그 장소가 몇 가지 미스터리한 비밀을 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7.6
말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는 ‘비밀의 방’이 있다. 돈, 다이아몬드, 최고급 샴페인, 반 고흐 걸작… 원한다면 아기까지도. 원하는 것은 뭐든 들어준다. 단, 소원은 신중하게 빌 것! 그리고 규칙을 반드시 지킬 것!
7.5
노르웨이 탐험가 아문센의 이야기로, 처음에 북극점을 개척하려 하지만 여러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남방항로를 개척해 남극점 도달에 성공한다. 이에 노르웨이 언론은 이를 대서특필하고, 아문센은 이후 몇 년 동안의 고난과 역경을 겪으면서 북서항로 역시 개척에 성공하며 양극점을 최초로 탐험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양극점에 도달한 이후 각계 각층의 환영을 받는 자리에서 어느 비행사의 실종 소식을 듣고 구출하러 나섰다 그 역시 실종되어 끝내 돌아오지 못한다.
8.2
독일의 예술가 공동체 보릅스베데에서 화가의 꿈을 키워 나가는 파울라. 그녀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실력을 인정받지 못한 채 주위의 비웃음을 사기 일쑤다. 풍경을 스케치하며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던 파울라는 인간의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여성의 아름다운 몸을 그대로 화폭에 담아내는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그녀의 작품에 유일하게 칭찬을 건넨 촉망받는 화가 오토 모더존과 사랑에 빠지면서 인생의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세 점의 그림과 아이 하나, 내 인생은 축제가 될 거야”
6.0
완벽했던 딸의 내일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이 곳을 떠나렴, 너를 위해서야” 젊은 시절 루마니아의 개혁을 위해 정부와 싸웠지만 지금은 의사가 된 로메오(애드리언 티티에니)는 자신이 이루지 못한 영국 유학의 꿈을 딸 엘리자(마리아 빅토리아 드래거스)가 대신 이뤄주길 바란다. 로메오의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는 딸 엘리자가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납치를 당하고 로메오의 삶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데…
그녀가 죽은밤
7.6
세계 최고의 여배우, 그녀가 죽은 밤 벌어진 충격 실화!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아름다운 여배우의 죽음. 갑작스레 사망한 그녀에게 엄청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녀의 시체가 어느 병원에 안치됐는지는 비밀에 부쳐진다. 한편, 영안실에서 일하는 ‘파우’는 죽은 여배우의 시체를 담당하게 되고 사람들이 안 보는 사이 몰래 그녀의 알몸을 찍어 친구들에게 전송한다. 이후, 호기심에 가득 찬 ‘이반’과 ‘하비’가 그녀를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아오고 그들은 마치 살아있는 것 같은 그녀를 보고, 만지고, 해서는 안 될 짓을 저지른다. 그러던 중, 죽은 줄 알았던 그녀가 갑작스레 깨어나고 그들은 돌이킬 수 없는 사건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데블핸드
5.2
6월6일, 한 동네에서 6명의 산모가 6명의 여자아이를 출산함과 동시에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예언에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그 예언은 바로 6째 달, 6째 날에 태어난 6명의 아이중 한 명은 '악마의 손'이 된다는 것이다. 산모중 한 명은 두려운 나머지 딸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을 택하게 되고 나머지 5명의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자라게 된다. 이들의 18번째 생일이 점점 다가오자 마을 사람들은 이들의 행동에 주목하게 되고 긴장감이 점점 더 고조될수록 5명은 차례로 의문의 죽음에 직면하게 된다.
7.0
왕위를 차지하려는 왕의 사촌 백작은 왕의 유일한 혈족인 공주를 제거하기로 결심을 하고 악덕 마녀와 함께 계획을 세운다. 어느 날 왕비가 위독하자 공주에게 크리스마스 별을 찾아오면 왕비가 회복될 것이라고 속여 공주를 어두운 숲 속으로 유인해서 납치하게 되고 이윽고 왕비는 세상을 떠나게 된다. 망연자실한 왕은 크리스마스 별을 저주하며 공주를 찾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지만 공주의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도둑의 소굴에서 탈출한 한 소녀가 왕 앞에 나타나고 왕의 이야기를 들은 후 크리스마스 별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는데…
S 중독자의 고백
6.2
사랑... 무엇일까 ? 그녀의 이름 발레리. 아름다운 그녀에게 아직 사랑이라는 것은 서툴고 잡기 힘든 존재이다. 사랑한다고 느꼈지만 만족할 수 없었던 첫 경험, 그리고 다시 찾아간 그의 방에서 찾아낸 특별한 시간. 사랑 보다 몸으로 먼저 느껴지는 감정에 충실해진 발레리는 자신에게 솔직하게 상대를 만나지만 그들은 사랑 없는 섹스에 질려 그녀를 떠나가고 만다. 그리고 우연히 면접에서 그녀에게 찾아 온 사랑. 남들처럼 장미 꽃과 와인, 고백과 근사한 디너.. 생각지 못했던 사랑이라는 감정에 천천히 스며드는데...
8.0
1913년, 지극히 평화롭고 고요해 보이는 독일의 한 작은 마을. 마을 의사가 누군가 설치해 놓은 줄에 걸려 낙마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이를 시작으로 방화, 사고사, 실종사건에 심지어 한 아이의 눈이 도려내지는 범인을 알 수 없는 끔찍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해 마을은 공포에 휩싸인다. 한편, 마을의 아이들은 순결한 영혼의 상징인 ‘하얀 리본’으로 복종과 순결을 강요 당하고, 어른들의 보이지 않는 폭력 속에 또래들끼리 더욱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게 된다. 마을에 벌어지는 원인 모를 사건들을 말없이 지켜보는 아이들……그리고 이 마을에 부임된 신임 교사는 이 아이들이 무언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여행을 떠나는 기차 안에서 여행지의 역사를 배우고 여행하는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프로그램은 역사전문강사와 출연자들의 기차 여행을 통해 지루하고 딱딱한 수업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지역 역사를 전한다.각 회차는 전주, 군산, 영동, DMZ의 역사와 먹거리, 놀거리를 담았다.
대한민국 거주 외국인 200만명의 시대! 더욱이 그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학업, 취업, 여행과 사랑 또는 피난(!)등 각기 다른 이유로 한국에 살고 있는 그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평범할 수 없을 외국인 친구들의 한국살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낯설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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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