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이누야샤는 숙적인 나라쿠와의 대결에서 패배하여 봉인이 된다. 이후 나라쿠는 요괴 퇴치 마을을 멸망하게 만들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 봉인이 풀린 이누야샤 일행은 대결을 하기로 한다. 그리고 이누야샤의 앞에 하늘의 공주인 카구야가 나타나고, 전설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데...
8.6
“또다시 엄마가 멀리 떠나버릴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새해 전날, 추운 날씨에 공원에서 헤매고 있는 엄마 ‘유리코’를 발견한 아들 ‘이즈미’. 치매 진단을 받은 ‘유리코’의 기억은 점점 사라져 가고 ‘이즈미’는 그런 엄마를 볼 때마다 지울 수 없는 과거의 상처를 떠올린다. 점점 망각 속에 깊이 빠져드는 ‘유리코’가 어느 날 갑자기 ‘절반 불꽃놀이’를 보고 싶다는 말을 되풀이하지만, ‘이즈미’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기에 ‘이즈미’는 엄마의 소원대로 ‘절반 불꽃놀이’을 보기 위해 마지막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엄마의 사라져가는 기억 속에 숨어 있던 추억과 행복을 마주하는데… 봉준호•이와이 슌지 감독의 마음을 울린 카와무라 겐키의 첫 장편 연출작!
7.8
건망증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엄마가 뇌종양 말기로 7일이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번듯한 직장에 다니는 큰아들, 철없는 대학생 작은아들, 무뚝뚝한 아빠... 평범했던 이들의 삶은, 엄마에게 주어진 마지막 7일이란 시간으로 모든 것이 뒤바뀐다. 기억을 잃어가며 점점 어린 소녀처럼 변해가는 엄마로 인해 차마 얘기할 수 없었던 서로를 향한 문제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죽음을 앞두고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남은 가족들의 가장 간절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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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